
남양주시, 안전한 자동차 관리 문화의 정착을 위한 불법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3일 안전한 자동차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남양주남부경찰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하반기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 불법 튜닝 등록번호판 훼손 및 가림 미인증 등화 설치 화물자동차 후부반사지, 후부안전판 훼손 불법 개조 이륜차 등이다.
특히 자동차 구조 및 장치가 자동차안전기준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한지에 대한 조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자동차 안전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자동차 안전 단속원이 담당해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불법 사항이 적발된 차량에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등 엄격히 조치하고 특히 불법 튜닝 등 관련 법규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행정처분 및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자동차 불법행위를 근절해 안전한 교통 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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