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금요저널]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와 연계해 사천노인복지관에서 고령 운전자 100명을 대상으로 ‘고령운전자 안전운행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경남 18개 시군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추진하는 ‘경남 안녕캠페인’으로 경남의 안녕한 사회를 위해 교통사고 위험 방지및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교통 운행을 위한 활동이다.
이날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차량후면에 부착할 수 있는 안전운행 스티커를 배부했다.
조현근 센터장은 “안전운행 스티커 부착으로 운전자들이 양보 운전을 하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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