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자매도시 종로구와 일손돕기 나서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9일 자매도시 종로구의 새마을회와 함께 사과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사과수확 일손돕기에는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최두한 거창군새마을회장, 박내춘 종로구새마을회장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거창군과 종로구는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자매결연하고 지난 11월 3일에는 종로구 청진공원에서 제1회 거창데이 행사를 진행하는 등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군과 종로구가 자매결연의 인연을 맺은 지 1년이 됐다”며 “이번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 도시의 교류가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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