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 오는 25일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 개최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3.11.14 10:15




양산시, 오는 25일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 개최



[금요저널] 양산시는 ‘제11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가 오는 25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합창대회에는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의 하모니를 시작으로 암베리트 합창단, 신양 별빛합창단, 신주싱어즈, 북정 하모니 합창단, KBS울산어린이합창단, 석산초 가온합창단, 남외초등학교 합창단 등 양산, 울산, 거제에서 총 8팀의 초·중등학생 합창팀이 참가해 각 팀의 기량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

양산가족합창단과 김선중 마술사의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양산시장상과 부상으로 총 1,2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상1팀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2팀 상금 각 200만원, 우수상5팀 상금 각 100만원씩 지급되고 대상팀을 지도한 지도자에게는 최우수지도자상과 함께 상금 50만원이 지급된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