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이동노인대학,‘가을 현장학습’
[금요저널] 남해군 이동노인대학은 지난 10일 산청군 소재 동의보감촌에서 가을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현장학습에는 60여명의 학생과 임원이 참가해 가을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재수 이동노인대학장은 “갑자기 추워진 가을날씨지만 학생들이 소풍 나온 아이들처럼 시종 들뜬 표정으로 즐거워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노인대학은 2015년 설립되어 매주 금요일 8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선용과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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