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상남면 청년회, 하천제방 환경정비 실시
[금요저널] 상남면행정복지센터는 상남면청년회에서 밀양강 하천 제방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밀양강 제방은 평소 주민들과 관광객이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로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매년 10월에는 가우라꽃 축제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제방 주변은 풀이 빨리 자라 수시로 풀베기 작업이 필요한데 상남면 청년회에서 풀베기 작업 및 쓰레기 줍기 등으로 제방을 깔끔하게 정비했다.
박상수 면장은 “며칠 동안 이른 아침에 풀베기 작업을 해준 상남면 청년회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깊어진 가을 날씨 야외 활동하는 주민들이 많아졌는데 깨끗해진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주민들의 힐링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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