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동, 11월 기관·단체협의회 회의 개최
[금요저널] 밀양시 교동 기관·단체협의회는 지난 14일 관내 소재 식당에서 기관·단체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기관·단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기관·단체장들의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시범운영 및 제20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신청,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등을 홍보했다.
특히 밀양시의 주요 현안 사항인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공용경 교동장은 “기관·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교동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만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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