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현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나눔 행사 실시
[금요저널] 영현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11월 14일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나눔 행사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새마을운동’의 하나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고추장 50통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을 방문해 고추장을 전달했다.
이두출 영현면 새마을지도자회 회장은 “날이 추워지는데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추장을 나눔했다”며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모두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점이 영현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바쁜 시기에 이번 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더불어 살아가는 영현면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현면 새마을협의회는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비롯해 환경정화 활동, 한가위 사랑의 쌀 전달 행사 등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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