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백면 주민자치위원회,‘한지공예반’프로그램 실시
[금요저널]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6일 쌍백면 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지공예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한지공예 교실은 김미성 강사의 지도로 주민자치위원들과 초등학생을 포함한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찻상을 만들며 진행됐다.
참석한 한 주민은 “아이들과 함께 찻상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금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4월에도 실시한 한지공예 프로그램을 다시 진행할 수 있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적극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욱 쌍백면장은 “면민들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않는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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