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청사전경(사진=동두천시)
[금요저널] 동두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9일 두드림희망센터에서 총회를 개최했으며 2023년 사업 결산 및 감사 보고와 2024년 사업 예산안 승인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동두천지역아동센터 연합회 회원들의 승인을 얻어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향후 2년간 동두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두드림 동지연을 이끌어갈 신임 회장에는 한완수씨가 선출됐으며 부회장 박상희, 사무국장 이경희, 감사에는 최금숙씨가 선임됐다.
새 임원진들은 “아이들이 먼저다” 구호아래 2024년동두천시의 아동복지권익증진에 대한 다짐을 새로이 했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한완수 회장은 전임 박선영 회장 및 임원진에게 수고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우리 모두 아동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며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청룡의 해를 맞아 회원 모두 함께 솔선수범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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