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들을 위한 ‘주민상생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보산동의 주민 상생을 위해 준비한‘주민상생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상생프로그램’은 경기 더드림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다양한 주민이 함께 소통할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특히 작년 12월 21일에 시작한 본 프로그램은 2월 3일까지 총 20회로 구성돼 있으며 커뮤니티센터 등 보산동 일원에서 진행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주민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특별한 경험도 하며 서로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의 도시재생사업이 주민들께 만족스러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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