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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두꺼비 우병윤의 제2호 경제 공약] 전통 주력산업 고도화와 첨단 신산업 발굴로 경쟁력 강화

- 스마트팩토리 ․ DNA 기술센터 설립… - 경북형 로봇 ․ ICT 융합으로 중소기업 지원 - DNA 융합사업, 제품 경쟁력 제고

수원본부장 손옥자 2024.01.30 14:11

 

[떡두꺼비 우병윤의 제2호 경제 공약] 전통 주력산업 고도화와 첨단 신산업 발굴로 경쟁력 강화]

 

우병윤 예비후보(국민의힘, 의성청송영덕)는 제2호 공약으로 경제분야로 선정, “전통 주력산업의 구조 고도화와 첨단 신산업 발굴로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 수익률을 증대하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에 의하면, ‘문제는 경제라고 진단하고 경제부지사 출신답게 지역의 전통 주력산업의 구조 고도화를 위해 전통 제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스마트공장 제조혁신과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스마트팩토리 DNA 기술센터 설립과 관련 기업과 인력의 육성으로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와 거점 연계 산단으로 대변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떡두꺼비 우병윤의 제2호 경제 공약] 전통 주력산업 고도화와 첨단 신산업 발굴로 경쟁력 강화]

미래형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사업과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경북형 로봇과 ICT 융합으로 생산성을 혁신하고 DNA(Data, Network, AI) 융합 사업으로 기존 상품 서비스에 DNA 기술을 융합함으로써 제품 경쟁력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공약했다.

 

우 예비후보는 경북대 농학석사를 졸업하고 기술고등고시에 합격한 후, 경북도 군위부군수, 영주부시장, 경주부시장, 환경해양산림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정무실장을 거쳐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지냈다.

 

 
수원본부장 손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