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재향군인회, 국제스케이트장은 양주시로…유치 캠페인 펼쳐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9일 재향군인회 향군회관에서 국제스케이트장을 유치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양주시 재향군인회원 약 70명의 참석자가 참여해 열정적으로 피켓을 들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구호 제창에 이어 결의대회 참석을 독려하는 회의에서는 양주시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바라는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와 응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황은근 기획행정실장은 향군회원들에게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적임지임을 강조하고 유치시 국제적인 스케이팅 대회 및 이벤트 개최에 따른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지역 스포츠 문화의 활성화에 관해 설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향군회원은 “우리시에 국제스케이트장이 유치되어 경기북부지역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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