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사람들

조지연 예비후보, 경산지역 청년 100여명과 ‘청년 소통 간담회’열어

- 소상공인, 대학생, 취업준비생, 회사원, 주부 등 경산지역 청년 100여명 참석해 - 청년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분야별 청년정책 마련 위해 시간 가져 -“청년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청년 정책지원에 앞장서겠다”약속 -“경산 청년들이 꿈을 꿀 수 있고, 자부심 느낄 수 있는 그런 경산 만들겠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3.09 09:50

-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대통령실 행정관)8일 경산지역 청년 100여명과 청년들과 함께 소통한다를 주제로 청년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 대학생, 취업준비생, 회사원, 주부 등 경산지역의 청년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정책 소통 간담회로 향후 지역현안과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하고 분야별 청년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간을 가졌다. 

[조지연 후보, 청년소통간담회 1]

- 청년 소통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 청년 취업, 창업 청년 복지, 주거 반도체 산업 문제 등 주제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은 “ICT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건 반도체라며, 반도체에서 경산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며 반도체 정책 개선에 대해 질의했다. 

[조지연 후보, 청년소통간담회2]

- 반도체 정책 개선 필요성에 공감한 조 후보는 반도체는 미래 먹거리랑 직결된 핵심자원이라며, “설계와 소부장은 우리 경산에서 충분히 특화해서 갈 수 있는 부분이며, 반도체 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기업 유치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약에 잘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 이 외에도 청년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고, 청년들의 정책 제안이 담긴 서류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 조지연 예비후보는 간담회에 직접 참여한 청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청년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청년 정책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조지연 후보, 청년소통간담회3]

- 조 후보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들과 같은 곳을 보고 같은 곳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 “경산 청년들이 꿈을 꿀 수 있고, 자부심 느낄 수 있는 그런 경산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또한, 간담회 주최를 맡은 허성훈 대외협력위원장은 앞으로도 청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