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청사전경(사진=의정부시)
[금요저널]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3월부터 11월까지 드림스타트 시력 저하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아이좋아 안경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시력 교정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마련한 신체·건강 맞춤형 서비스다.
드림스타트와 협약을 맺은 관내 3개 안경점을 연계, 10만원 상당의 안경을 지원한다.
김지원 아동돌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경 구입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신체·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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