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0일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시는 각 과에서 적극행정 사례를 추천받아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창의성 및 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확산 가능성에 대해 실무 심사와 직원 설문조사를 거친 후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사를 통해 4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최종 선정된 직원은 △‘최우수’에 파프리카로 만들어가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굣길 △‘우수’에 운정3지구 다율초 통학로 개선 공공기관 협업 추진 △‘장려’에 접경지역 사상 최초 드론쇼 개최[체육과, 현체육청소년과 김형석]와 운정호수공원 및 소리천일대 수질향상을 위한 물순환시스템 운영개선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