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 운영

전문 직업상담사의 맞춤형 취업 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취업 지원 강화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4.07.19 12:10




광명시청사전경(사진=광명시)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6월부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는 일자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전문 직업상담사가 직접 지하철역, 대형마트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서 맞춤형 직업상담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상담창구는 첫째·셋째 주 화요일은 크로앙스, 수요일은 이마트 소하점에서 운영한다.

또 둘째·넷째 주 화요일은 광명사거리역, 수요일은 철산역에서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일자리 상담은 광명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광명시는 일자리센터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상시 일자리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로도 상담받을 수 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