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소통·참여, 취창업, 복지·문화 분과의 분과장을 포함해 위촉직의 모든 임원도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이 직면한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직접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해 실질적인 청년 주도의 청년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자문 기능을 신설하고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등 분야별 전문가를 확대해 민선8기 공약인 ‘청년정책 자문그룹’을 운영해오고 있다.
그 첫 성과로 자문을 통해 청년정책협의체의 정책 제안을 구체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3개의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청년이 바라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목소리를 발휘하는 기회, 꿈과 목표를 향해 쌓은 노력과 경험을 발휘하는 기회, 청년 스스로 자신의 삶을 마음껏 살아갈 수 있도록 도전정신과 용기를 발휘하는 기회, 이 모든 기회를 위해 파주시는 청년과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