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웃음과 따뜻한 위로로 마음 다독여요”

- 울산교육연수원, 교직원 문화 예술 체험 - 연극 ‘미라클’ 180명 대규모 단체 관람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8.12 14:55

울산교육연수원(원장 류해수)은 지난 9CK아트홀에서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 사립학교 직원 등 180명이 참가한 가운데 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행복 더하기교육으로 연극 미라클’(제작 파란달)을 단체 관람했다. 

교육연수원은 교직원들의 쉼과 회복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고,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시키기 위해 단체 연극 관람을 마련했다.

[3 [교육연수원] 웃음과 따뜻한 위로로 마음 다독여요 (1)]

특히 이번 교육은 학기 중 참여가 어려운 교육공무직 등 교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8월 방학 기간 중에 진행됐다. 

연극 미라클은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가 된 희동의 영혼이 병실을 떠돌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창작극으로 웃음과 따뜻한 웃음으로 관객을 위로하는 작품이다.

[3 [교육연수원] 웃음과 따뜻한 위로로 마음 다독여요 (2)]

교육연수원은 이번 연극 관람에 이어 오는 11월에도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체험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연극을 관람한 한 교직원은 연극을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지친 마음을 다독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 교육이 꾸준하게 이어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