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8월 문화가 있는 날 울산도서관, ‘백유연 작가와의 만남’개최

8월 31일 그림책 『연잎 부침』‘독서 체험’ 8월 13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서 선착순 40명 접수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8.13 09:24

울산도서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831일 오후 2시 도서관 2층 문화교실1에서 백유연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백유연 작가의연잎 부침그림책 낭독을 시작으로, 참가자들과 그림책 속 등장인물 이야기를 알아본 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포스터]

백유연 작가는목련 만두,들꽃 식혜등 계절 그림책 연속물(시리즈)을 출간했으며, 전국 도서관 및 학교, 교육기관에서 그림책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7세 이상 9세 이하(2016~2018년생) 어린이다.

참가자는 813일 오후 5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을 통해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또는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052-229-6902)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