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영일도서관, 나의 포항 문화유산 답사기

- 초등학생, 포항 문화유산 직접 탐방하며 역사 배워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8.16 13:59

경상북도교육청 영일도서관(관장 이영분)814()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까지, 18명을 대상으로 <나의 포항 문화유산 답사기>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일도서관]나의포항문화유산답사기 사진3-1

이번 탐방은 2024년 특색사업 ‘[지역공동체의 중심가] 책 읽는 거리, 흥해로 101’의 일환으로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귀비고를 방문했다. 

여름방학 특강 수업에서 배운 역사 이론과 문화해설사의 설명이 더해져 설화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일도서관]나의포항문화유산답사기 사진3-2

참여 어린이는 수업 시간에 들었던 내용을 장소에서 직접 보니 더 생생했다.”, “친구들과 큰 버스를 타고 밖으로 나오니 좋았다.”, “내가 살고 있는 포항을 대단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등 재미있고 흥미로웠다며 열띤 호응으로 이어졌다.

[영일도서관]나의포항문화유산답사기 사진3-3

영분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역의 역사를 바로 알고 애향심과 지역공동체 의식이 높아질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