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024 예천곤충축제’주말 무더위에도 인파 계속… ‘예천의 푸른 상공을 수놓은 에어쇼’!

- 축제 기간 내내 ‘인기 최고’ 물놀이장, 유튜버 ‘정브르’와 곤충친구들 만나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8.18 09:07

예천군(군수 김학동)의 대표 축제인 “2024 예천곤충축제가 큰 인기를 끌며 주말 관람객의 발길이 계속됐다. 

뜨거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곤충생태원에서 인플루언서와 곤충 친구들을 만나고, 한천체육공원에서 벅스 물놀이장과 수상체험, 공연을 즐기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더위를 식히려는 관람객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예천군) 예천곤충축제 주말 인파 계속 예천 상공 수놓은 에어쇼 (1)]

곤충생태원 메인무대에서는 인기 유튜버 정브르가 출연해 자연과 곤충을 주제로 어린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호박벌존에서는 코니페디탐험대가 특별한 경험을 전했다.

[(예천군) 예천곤충축제 주말 인파 계속 예천 상공 수놓은 에어쇼 (2)]

축제 내내 가수들의 공연이 한천체육공원 메인무대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17일 저녁은 어른들을 위한 무대로 홍성원, 권연서, 오혜빈의 특별공연이 흥을 돋우고 인기 트로트 가수 장민호의 공연으로 여름밤 대미를 장식하며 셋째 날을 마무리했다.

[(예천군) 예천곤충축제 주말 인파 계속 예천 상공 수놓은 에어쇼 (3)]

예천군수(김학동)더운 날씨에도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아주신 관람객과 멋진 에어쇼를 보여준 대한민국 공군에게 감사드린다.”“2024 예천곤충축제를 18일 마지막 날까지 충분히 즐겨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들을 만족시키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