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티투어, 8월 27일부터 운영 재개
[금요저널] 여름철 호우와 폭염 등으로 휴무 기간을 가졌던 파주시티투어가 8월 27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파주시티투어는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어려운 관광지를 권역별로 묶어 파주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시가 지원하는 지역관광 사업으로 역사유산부터 자연경관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파주의 매력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정기노선은 △ 감악산 출렁다리, 율곡수목원 △ 마장호수 출렁다리, 혜음원지 △ 헤이리예술마을, 맛고을, 장단콩웰빙마루 △ 보광사, 오두산통일전망대 △ 6.25납북자기념관, 디엠제트 평화관광 △ 황포돛배, 이이유적지, 국립민속박물관, 임진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가을에는 통일동산 관광특구 방문주간 및 헤이리 판 페스티벌, 개성인삼 등 지역축제와 연계한 이색적인 기획노선도 진행된다.
정기노선 탑승지는 홍대입구역, 운정역이다.
이용요금은 당일 노선 7천 원, 1박2일 노선 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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