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영동중, 교육복지 안전망 사업으로 [교실 밖 테마 무한상상 zem] 야구야 놀자! 문화체험’실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8.26 10:14

영동중학교(교장 안명환)은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지난 231~3학년 재학생 및 교사 45명이 함께하는 야구야 놀자! 사제동행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실시하였다.  

야구야 놀자!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문화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체험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화적 격차를 해소시키기 위하여 영동중학교에서 매년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영동중] _2024 무한상상 야구야 놀자_ 보도자료 사진(1)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야구야 놀자! 문화체험에 참여한 3학년 권0성 학생은 작년에 야구장에 처음와서 야구경기를 봤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 그 뒤로 야구 경기를 텔레비전에서 열심히 챙겨봤다. 그런데 야구장에서 보는 것 보다는 재미가 없었는데 이렇게 또 야구장에 오게 되어서 기쁘다.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지만 졸업을 하게 되어서 아쉽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동중] _2024 무한상상 야구야 놀자_ 보도자료 사진(2)

이번 야구 관람에 함께 참여한 영동중학교장은 학생들이 야구야 놀자 !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기뻐하는 것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니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것 같다. 내년에도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밝은 미소를 볼 수 있으면 좋겠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