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자기 조절 감정 코칭’좋은 학부모 특강 운영

- 아이의 마음을 여는 대화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8.30 15:05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박귀훈)은 지난 821, 282회에 걸쳐 가족 간의 소통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를 위한 부모와 아이의 자기 조절을 키우는 감정 코칭을 주제로 이세나 강사를 초빙하여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아이의 마음을 여는 대화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이세나 강사는 관계연구소 잇다의 대표이자 감정 코칭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을 통해 가족이 행복하게 정서적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깊이 있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아이의 마음을 여는 대화는 어떻게 해야 할까? -2]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의 정서 조절을 돕는 대화코칭이 실용적이고 실질적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양육하기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실시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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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관장 박귀훈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모의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을 배워가길 바란다.”라며 모든 가정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