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산중학교, 내 고장 역사 탐방 실시

- 향교와 난포고택에서 선비들의 가르침을 배우다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9.02 14:29

장산중학교(교장 조보옥)831일 학생 30명은 [내 고장 역사탐방 4] 향교와 난포고택을 방문하여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내 고장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향교와 난포고택에서 선비들의 가르침을 배우다 -1]

[내 고장 역사탐방]511일부터 1019일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되고 있으며, 1회는 경산의 옛 국가 압독국을 찾아서, 2회 계정숲 역사와 자인단오 이야기, 3회 경산의 삼성현 원효대사, 설총, 일연 스님의 인문학을 찾아서, 4회 경산의 옛 선비들의 교육과 주거 공간을 탐방, 5회 천년고찰 환성사와 강학 공간 금호 서원을 탐방할 계획이다.

[- 향교와 난포고택에서 선비들의 가르침을 배우다 -2]

이번 탐방 활동은 위드 에듀 협동조합에서 스토리텔링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역사적 가치와 감동를 일깨우려 노력하였다.

 

00학생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 잘 알게 되어 좋았어요. 우리 조상들이 남긴 유산을 직접 보고 조상님들이 겪었던 어려움과 업적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어요. 해설을 들으며 나도 그 역사 속의 한 부분이 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라고 했다.

[- 향교와 난포고택에서 선비들의 가르침을 배우다 -3]

장산중학교 조보옥 교장은 "역사탐방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향한 교훈과 통찰하는 중요한 활동이 될 수 있다. 학생들이 교육적이고 개인적인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