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교육복지 BJ꿈끼 난타 동아리 공연

- K-난타 한국을 넘어 일본문화 교류 참여-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9.30 15:41

복주초등학교(교장 이상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난타 반 15명이 참여한 <BJ꿈끼 동아리>20234월부터 운영해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연습하고 지역사회에 재능을 기부하며 자신의 재능을 적극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복주초] [복주초] 복주초-오사카 금강인터네셔널스쿨 국제교류행사1

특히 지난 26일 목요일, 오사카 금강 인터내셔널 소학교와의 국제 교류사업으로 재외 한국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본교에 방문하였다. 이 방문은 두 학교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난타 동아리 학생들은 애국심과 애향심을 고양하고 한국 문화 예술의 우수성을 전파하기 위해 본교 환영회에서 멋진 난타 공연을 선보였다.

[복주초] [복주초] 복주초-오사카 금강인터네셔널스쿨 국제교류행사2

공연은 전통적인 난타의 역동적인 리듬과 함께 한국의 전통적인 미를 전달하며 일본 학생들과 교직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일본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5학년 학생은일본 친구들에게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박수를 받으니 감동과 보람을 느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상무 교장선생님은 “K-콘텐츠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난타 공연은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주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에게 중요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며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