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김포·민통선 마을에 기부금 전달. 지역사회 공헌

○ 나눔 문화 확산과 환경교육 재능기부 및 봉사를 통한 지속 가능한 가치 실현 - 자선 바자회 판매 수익금 등 김포지역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복지회관 기부 - 아동 대상 환경교육 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 실천 및 탄소중립 인식 확산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4.12.18 19:32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상생을 위해 노사협력 활동으로 민통선지역 아동센터와 김포엘림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활동+(1)]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임직원 기부 물품 자선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기관의 자체 출연금을 더한 기부금을 전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지역사회+공헌+활동+(2)]

특히 민간인 통제 금지구역 인근에 위치해 지원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아동과 김포시 내 취약지역에 위치해 취약계층인 노인을 지원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공헌+활동+(3)]

이와 함께 진흥원은 아동센터에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기후변화의 진행과정, 기후변화로 야기되는 현상 및 기후행동 실천방안 등에 대한 환경 교육을 진행하며 재능 기부 활동을 병행했다.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자선바자회와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이 되기를 바란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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