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

- 샌드아트 공연 관람 및 체험 실시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12.20 11:15

황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인환)1218() 유치원 전체 유아 61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놀이실에서 샌드아트 공연관람 및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에게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바람 부는 날', '동그라미와 네모'라는 주제의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했다. 이후 유아들은 모래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241218_황남초병설유_샌드아트 관람 및 체험 실시 보도자료 사진1]

샌드아트는 모래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예술로, 유아들은 부드러운 모래를 만지며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자신만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며 창의성을 키울 수 있다.

[20241218_황남초병설유_샌드아트 관람 및 체험 실시 보도자료 사진2]

또한 샌드아트 체험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여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목적이 있다.

[20241218_황남초병설유_샌드아트 관람 및 체험 실시 보도자료 사진3]

샌드아트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모래에 그림을 그리는 게 재미있었어요.", "모래가 부드러워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음에 또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20241218_황남초병설유_샌드아트 관람 및 체험 실시 보도자료 사진4]

황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 이인환 원장은 "이번 샌드아트 공연관람 및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