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각초등학교(교장 정한영)는 2026년 3월 18일(수) 오후 2시 40분부터 학교 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인근 학교 희망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상상과 생각의 환상 마술 공연」을 개최하였다.
□ 이번 공연의 제목은 “마술로 배우는 인생 – Think(생각) 편”으로, 인문학과 철학, 과학적 상상력을 마술과 결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공연은 ‘생각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기억력은 좋아질 수 있을까’, ‘상상력과 창의력은 어디에서 오는가’와 같은 질문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사고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공연에서는 183억년전 우주의 탄생을 표현한 마술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인류의 진화를 표현한 일루전 공연, 관객의 감각과 기억을 활용한 최면 마술, 관객의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Imagine and Real”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일루전”은 ‘우리는 왜 생각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마술을 보면서 눈앞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장면들이 정말 신기했고, 생각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한영 교장은 “이번 공연이 학생들에게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생각과 상상의 가치를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