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2024년 도민안전시책 최우수 수상

- 경북도 군부 중 최우수 기관 평가, 3년 연속 수상 쾌거-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12.28 09:09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경상북도 2024년도 도민안전시책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2년 최우수, 2023년 우수기관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으로 올해 경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안전경북 실현, 사회재난 예방 및 자연재난 대응, 비상대비 능력강화 3개 부문 26개 항목을 대상으로 시행하였으며, 예천군은 군부(郡部)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241228 도민안전시책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기관 수상(안전재난과)]

예천군은 올해 10월 여성·아동안심귀가거리 조성사업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부분 노력을 인정받아 경찰청 주관 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북도 도민안전시책 최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과 재난대응을 위한 군의 노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다양한 평가를 통해 예천군이 군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으로 증명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안전 대비 역량 수준을 더욱 높여 예천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