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시, 2025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 의견 청취 기간 운영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5.02.25 12:53




경기도_광주시청사전경(사진=광주시)



[금요저널] 광주시는 ‘2025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사전 공개하고 건축물 소유자 또는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취득세나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가액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 용도, 경과 연수별 잔가율 등 개별적인 특성을 반영해 매년 산정된다.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산정된 시가표준액이 불합리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시가표준액 의견서를 작성해 물건 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방문·우편·팩스로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시가표준액에 대해서 적정 여부 등 타당성을 조사해 상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도지사 승인 요청 등을 통해 시가표준액을 변경하고 이번에 공개된 시가표준액과 더불어 6월 1일에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