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영농철 맞아 사과농가서 일손 돕기 ‘구슬땀’

- 북구 죽장면 사과 재배 농가 방문해 열매 솎기 등 일손돕기 나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05.18 12:50

포항시 대변인실은 6일 북구 죽장면에 위치한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이날 직원들은 사과나무 열매 솎기 등의 작업을 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250518 포항시, 영농철 맞아 사과농가서 일손 돕기 ‘구슬땀’]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상생과 유대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512일부터 65일까지 4주간 공무원과 군병력, 민간이 함께 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