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시, 「2025 읍면동 소통·공감 간담회」 개최

- 6월 4일부터 22개 읍면동 순회…주민 의견 직접 청취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06.04 18:50

김천시(시장 배낙호)64일부터 23일까지 관내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5 읍면동 소통·공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당초 배낙호 시장 취임 직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공직선거법상 대통령 선거기간 중 읍면동 순회가 제한되어 선거가 끝난 64일부터 아포읍, 감문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김천시 읍면동 소통 공감 간담회(아포읍) (1)]

간담회에서는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배낙호 시장의 제1호 공약에 따라, 각 읍면동 기관·단체 대표 등 주민 50여 명이 참석하여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김천시 읍면동 소통 공감 간담회(아포읍) (2)]

간담회는 먼저 배낙호 시장이 2025년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한 후, 주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은 사업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천시 읍면동 소통 공감 간담회(아포읍) (3)]

배낙호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감과 신뢰 기반의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