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수원시, 추석 연휴 진료 공백 최소화 위해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추석 명절 비상진료대책 등 응급의료 현안사항 점검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5.09.25 08:15




수원시가 24일 수원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하고 있다.



[금요저널] 수원시는 24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수원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보건소, 수원·수원남부 소방서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추석 연휴에 운영하는 병의원, 약국 현황을 공유했다.

수원시는 연휴 기간 지역응급의료센터 등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운영되는 병원, 약국 정보는 수원시, 수원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의료협의체 간 긴밀한 협력으로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공백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