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탐구와 질문으로 삼산이수 디지털 미래를 담다!

- 청정도시 김천에서 2025 경북창의과학한마당 개최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11.01 15:42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원장 진재서)은 경북 최대의 과학 축제인 2025 경북창의과학한마당을 1031()부터 111()양일간 한국전력기술 김천본사에서 탐구와 질문으로 삼산이수 디지털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개최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과 김천교육지원주관, 김천시한국전력기술이 후원하였으며, 학생, 학부모, 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을 제공하고 2025년 경북과학교육 성과를 함께 나누는 과학축제가 성대하게 펼쳐졌다.

[- 청정도시 김천에서 2025 경북창의과학한마당 개최 -1]

1031() 한국전력기술 김천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개막식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해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채아 위원장, 조용진 부위원장, 배낙호 김천시장, 경북학부모회장 등 많은 교육가족들이 참석하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최우수상 수상자인 영천중 김명학생의 흙탕물이 튀지 않는 자전거 머드가드발표에 큰 박수를 보내며 격려하였다.

 

주요 행사내용으로 체험마당에는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비한 디지털과학마당, 과학놀이마당, 생활과학마당, 이커마당, 외부단체지원마당 등 총 80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었다. 가상현실 XR 체험존, 과학방탈출, AR포토존, 동과학차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특별마당도 펼쳐졌. 또한, 전시마당에는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작과 과학전람회 특상 작품, 학생들이 직접 찍은 천체사진전 등이 전시되었다.

[- 청정도시 김천에서 2025 경북창의과학한마당 개최 -2]

특히, 이번 행사에는 궤도’, ‘항성등 과학유튜버 강연과 함께 과학 마술 공연, 샌드아트가 대강당에서 펼쳐져 관객과 소통하며 과학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였다. 이 밖에도 야외무대에서는 아트봇 로드 퍼포먼스, 코미디 마술 마임 공, 풍선&버블 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미래 AI 융합인재를 키워내는데 경북 교육이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는 111()까지 이틀동안 이어지면서 총 10,000명의 방문객이 방문하여 우리 생활 속의 과학기술을 체험함으써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과학자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