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_안성문화장_글로컬_공예_페스티벌_포스터 (사진제공=안성시)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장기로74번길 일대 ‘6070 추억의 거리’에서 ‘장인의 손길, 전통과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2025년 안성문화장 글로컬 공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공시설, 상점, 공영주차장 등 도심 속 일상 공간을 전시·체험·공연장으로 재구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도 고품격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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