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11월 4일 멋진농부 김지환 대표는 여주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현물 50포를 기탁했다.
김지환 대표는 매년 가을 수확 후 여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후원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히 일년간 손수 농사지어 수확한 귀한 후원품인 만큼 꼭 필요로 하는 대상자에게 전달할 것이며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포부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