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주안4동, 꽃동네 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 전달받아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5.11.28 11:19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4동은 지난 27일 꽃동네 어린이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원아, 교사, 학부모가 함께 바자회를 운영한 수익금과 자발적인 후원금을 합쳐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저소득 독거노인 야쿠르트 지원, 밑반찬 지원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배영진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꽃동네 어린이집 원장님과 원아들, 부모님과 교직원분들이 잊지 않고 매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