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상식 의원, 용인 처인구 위한 경기도 특조금 34억 확보

- 처인구 교부 특조금 42억 중 80%, 34억은 이의원 노력의 결실 - 34억 중 25억은 이의원 단독 요청 사업 - 행안부, 교육부 특교에 이어 지역현안사업 위한 예산 확보 성과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1.03 09:10

 

[국회_행안위_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경기 용인시갑)은 지난해 31일 경기도가 용인 처인구에 배정한 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2억 중 34억을 의원실의 노력으로 확보했으며, 이 중 25억은 의원실 단독 요청한 사업예산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이상식 의원이 경기도에 단독으로 요청하여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은 425억 원으로, 세부 사업은 [삼가동] 용인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 고도화 사업 8억원 [모현읍] ()월촌교 교량 보수보강사업 6억원 [포곡읍] 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 사업 6억원 [모현읍] 경안천 산책로(1구간) 조성사업 5억원이다.

 

이의원과 처인구 도의원이 공동 신청한 사업은 29억원으로 [남사읍] 한숲무지개어린이공원 바닥분수 설치사업 6억원 [포곡읍] 둔전테니스장 시설 개선공사 3억원이다.

 

이번 특조금 확보는 이의원이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을 만나는 등 경기도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처인구 지역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설득하여 얻어낸 성과다.

 

이상식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 여가·체육 공간을 함께 개선할 수 있게 됐다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식 의원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4억원(남사 방아리 18홀 파크골프장 13경안천정비사업 1)과 교육인적자원부 특별교부금 30(태성고 기숙사 신축 예산)을 이미 확보한 바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