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금요저널] 공주시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공산성 입구에서 따뜻한 차를 나누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온정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여 회원들은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같은 나눔 활동은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온누리공주 시민제도’가입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해 신규 회원 50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화영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이 따뜻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성자 웅진동장은 “뜻깊은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를 더욱 확대해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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