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양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기섭 미양면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손인철 미양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도움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금은 저소득 가구 부식비 지원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생필품비 지원 위기가구 긴급구호비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미양면 기업인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길복지재단 보도자료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십시오. 2026년 03월 3일 배포 사진 있음 총 1 쪽 한길복지재단 전화 031)675-6666 한길학교 최주원 전화 010-2998-7592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 한길 파크골프 클럽 창단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 확산과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를 위한 ‘한길 파크골프 클럽’이 창단식을 갖고 공식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한길 파크골프 클럽은 지난 26일 한길학교 다목적 체육관에서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과 안성시파크골프협회 박면 회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창단식을 가졌다. 이번에 창단된 한길 파크골프 클럽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를 통해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장애인, 시니어 계층 등 지역 주민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됐다. 이날 행사는 파크골프 소개와 경과보고를 비롯해 한길복지재단과 국제파크골프 앤 셔틀연합회의 업무협약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창단 기념사를 통해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스포츠이다. 단순히 운동을 즐기는 모임을 넘어, 서로를 배려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품격 있는 클럽을 만들어 나감에 있어 법인의 중장기 발전 방향 속에서 장애인 체육과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성파크골프협회 박면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길 파크골프 클럽의 창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클럽 창단이 지역사회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과 생활 체육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업무협약를 맺은 국제파크골프 앤 셔틀연합회 이수연 회장도 “한길 파크골프 클럽과의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회원들의 기초 실력 향상을 비롯해 전문인력 양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총 57명의 회원으로 출발한 한길 파크골프 클럽은 앞으로 초보자를 위한 강습 프로그램 개설, 심판 지도자 등 전문인력 양성, 자체 대회 개최 등 다양한 운영을 통해 회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