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탄천면, 의료 요양 통합돌봄 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금요저널] 공주시 탄천면은 최근 마을이장 24명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도 전반을 사전에 안내해 지역 내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날 교육에서는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절차, 대상자별 주요 제공 서비스와 연계 서비스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참석한 이장들은 제도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문순 탄천면장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부터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연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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