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산초등학교(학교장 박영석)는 지난 3월 12일(목)부터 13일(금)까지 열린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 2차·최종 선발전’ 소프트테니스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 선수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12일 열린 2차 선발전에는 옥산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 6학년 김민서, 박예원과 5학년 김민혁, 박서준 학생이 출전하였다. 남자초등부 경기에서는 박서준 학생이 상주초 학생과 조를 이루어 3위를 기록하였다. 여자초등부에서는 김민서-박예원 조가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해 2위를 차지하였다.
▣ 이어 13일 열린 경북대표 최종선발전 남자초등부에서는 박서준 학생의 조가 세 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전체 2위를 기록,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여자초등부에서도 김민서-박예원 조가 두 경기에서 승리하며 전체 2위를 기록해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로 선발되었다.
▣ 박영석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이루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열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