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옥산초 소프트테니스부, 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 선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3.16 14:49

 

[옥산초-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1.jpg]

▣ 옥산초등학교(학교장 박영석)는 지난 312()부터 13()까지 열린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 2·최종 선발전소프트테니스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 선수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12일 열린 2차 선발전에는 옥산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 6학년 김민서, 박예원과 5학년 김민혁, 박서준 학생이 출전하였다. 남자초등부 경기에서는 박서준 학생이 상주초 학생과 조를 이루어 3위를 기록하였다. 여자초등부에서는 김민서-박예원 조가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해 2위를 차지하였다.

 

이어 13일 열린 경북대표 최종선발전 남자초등부에서는 박서준 학생의 조가 세 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전체 2위를 기록,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여자초등부에서도 김민서-박예원 조가 두 경기에서 승리하며 전체 2위를 기록해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로 선발되었다.

 

박영석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이루어 매우 자랑스럽다앞으로 열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