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 연수와 교육복지위원 협의회 실시-
-포항대흥초등학교(교장 김용우)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12일(목) 교장실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 연수와 교육복지위원(10명)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본교는 2026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연합형 연계 학교로 지정되었으며,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개별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및 학교-지역사회-가정이 함께 사각지대 없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복지사업학교 연합형 연계 학교는 취약계층 학생수가 20명~48명인 학교 중 사업 운영을 희망하는 학교가 연합하여, 거점학교 교육복지사가 주 1~2회 순회 지원(1일 8시간 상주)하는 근무 형태로 사업을 진행한다.
-전체 교직원이 관심을 가지고 심리 정서·기초학력·경제적 취약 등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조기 발견하여 상황에 따른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데 사업의 목적이 있으므로, 학생들의 요구 분석 및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대상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
- 김용우 교장은“처음으로 진행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인 만큼 복지 사업에 대한 이해와 교육 구성원들의 협력적 소통으로 지원이필요한 학생들이 조기에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정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