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각초등학교(교장 정한영)는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주간(3월16일~3월20일)을 운영한다.
□ 학교폭력예방 주간 첫 날인 3월 16일 오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추어 전교학생회 주도로 캠페인을 펼쳤다.
□ ‘지켜보지 말고 지켜주세요.’ ‘나의 작은 장난은 친구의 깊은 상처’ ‘학교폭력은 우리 모두의 책임’ ‘거친 말은 독이 되고 선한 말은 덕이 된다’ ‘잠깐 학교폭력 멈춰’ 등의 피켓을 만들어 구호를 외치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는 의미로 추진하였다.
□ 캠페인을 펼치면서 「내가 친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이란 주제로 설문 조사도 하였다. 학년 초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기 힘든 시기에 친구에게 듣고 싶은 말을 주고 받으며 교우관계를 다지는 건강한 마음을 기르고자 하였다.
□정한영 교장은 “하루를 시작하는 등굣길에서 교직원, 학생들이 한마음이 되어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친구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여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