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현장 행정, 적극 행정 추진의 일환으로 주민 생활 불편 건의 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찾아가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서창2동 자생단체장 및 통장 53명을 대상으로 4개 권역으로 나눠 소그룹별 간담회 후 동장이 직접 주민들과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행정, 복지, 교통, 환경 분야 등의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고 해결책 및 궁금증 해소를 위한 활발한 토론도 이뤄졌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접수된 주민 불편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검토,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신속한 처리를 위해 노력하고 주민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며 “또한,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늘려 주민 공감 소통 행정을 적극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