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서면, 3월 ‘작은 꾸러미’ 전달하며 취약계층 안부 확인 (서천군 제공)
[금요저널]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25가구에 ‘작은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작은 꾸러미’사업은 매월 1회 관내 후원업체로부터 식품을 지원받아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환절기 건강과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안부 확인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작은 꾸러미 사업에는 남상마을 윤배희 이장이 즉석국을, 원단팥빵이 단팥빵을, 삼육영어조합법인이 조미김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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