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화)은 3월 17일(화) 8:00부터 왜관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확산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망사고 발생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개최되었다. 칠곡경찰서, 칠곡군청, 칠곡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칠곡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여하였다.
□ 이번 캠페인에서는 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가 주관하여 도내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 김진화 교육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은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경찰과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