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고양시 식사도서관,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활동 ‘마음이 웃는 시간, 그림책 힐링 테라피’ 운영

그림책 독후활동 통한 내면 성찰…4월 7일부터 매주 화, 총 3회 진행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3.17 11:48




경기도 고양시 시청 고양시 제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은 오는 4월 7일부터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마음이 웃는 시간, 그림책 힐링 테라피’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 이상 고양시민이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소통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책을 매개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독후활동을 통해 내면을 성찰해 보는 치유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11시 30분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리며 회차 당 약 1시간 30분 동안 토론과 독후활동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된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